[간호사신문] 한일병원, 급성기 뇌졸중·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전 부문 1등급’

2026-07-31 | 관리자




한일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11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최근 발표된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도

주요 지표 전 부문 1등급을 달성하며 의료 질 우수성을 동시에 공인받았다.

전국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11차 급성기 뇌졸중 평가에서

한일병원은 종합점수 98.74점을 기록했다.

이는 전체 평균(85.17점)과 동일 종별 평균(82.22점)을 크게 웃도는 최상위권 성적이다.


주요 평가 항목인 △뇌졸중 전문치료실(Stroke Unit) 운영 여부

△병원 도착 60분 이내 정맥 내 혈전용해술 실시율 

△병원 도착 120분 이내 동맥 대혈전제거술 실시율

△병원 도착 24시간 이내 지주막하출혈 최종치료 실시율 △조기재활 및 기능평가 실시율

△입원 중 폐렴 발생률 등 치료 전 과정에서 뛰어난 진료 역량을 증명했다.

인프라 구축부터 응급 시술, 조기 재활에 이르는 

골든타임 사수 체계가 확고히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아울러 한일병원은 최근 발표된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항생제 분야 1등급에 이어 올해 평가에서는

△급성 상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 △하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 

△처방건당 약품목수 등 주요 지표 모두에서 1등급을 획득하며 

올바른 약물 처방과 환자 안전 환경 구축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조인수 한일병원장은 “급성기 뇌졸중과 같은 중증 응급질환에서

골든타임 내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는 것은 지역 거점 병원의 핵심 임무”라며

“앞으로도 전문 인력과 진료 인프라를 한층 강화하고, 

안전한 약제 처방을 선도하며 신뢰받는 지역 대표 심뇌혈관질환 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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