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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실화) 척추센터 및 23A병동외 한일병원 관계자 여러분
작성자  |  이○○         작성일  |  2025-03-17
안녕하세요.
작년 10월말부터 3개월에 걸친 아버지의 디스크 수술 및 병상생활에서 느꼈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입원당시 마비 증세로 인해 하체가 잘 움직이지도 않던 아버지께서 걷기까지 할 수 있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기적같은 수술을 해 주신 김진혁 교수님, 정말 감사 드립니다.

항상 여러 질문에도 설명 잘해주시고, 특히 수술 후 혈소판 수치 이상으로 위독하실때 친절하고 자세한 안도감 있는 설명 해 주셨던 부드러운 인상이 좋으신 김재영 과장님, 고맙습니다.

입원부터 수술 과정, 회복 치료까지 정말 최선을 다해서 쉽고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과 신뢰감 있고 친밀감 있게 가족처럼 밀착 care 해주셨던 정혜란 과장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의사 선생님보다 더 자주 뵙기에 더 많은 질문을 드림에도 항상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특히 위독하셨던 기간에 "저희가 새벽에도 더 자주 체크하고 있으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요."라고 통화 해 주셨던 송현주 선생님의 목소리와 설명에 감동먹은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언제나 친절함은 기본에 밝은 미소, 상냥한 목소리, 입원당시 거동이 안되는 아버지를 휠체어에 면회실까지 모셔와 주셨던 안소희 선생님,
왜 간호사 선생님들을 백의의 천사라고 하는지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성함을 모두 알 수는 없지만 식사부터 대소변까지 아버지의 병상 생활에 모든 편의를 제공해 주신 간병인 선생님들의 노고에도 모두 고맙단 말씀 드립니다.

재활기간에 재활치료센터에서 여러 환우분들 케어하셨던 선생님들도 너무 친절하고 가족같이 안부 여쭙고 농담하며 대하는 모습도 너무 이쁘고 멋지고 기분 좋은 모습으로 남아 있습니다. 재활센터는 정말 가족같은 분위기도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입원 전, 첫 병원 방문시에 거동이 안되는 아버지를 위해 이송용 베드를 구해다 주신 주차요원 관리분도 정말 감사해서 커피라도 한잔 대접하고 싶었는데 이후로는 얼굴을 못 뵈 아쉬웠습니다.

주제 넘지만 앞으로 또 오게될 모든 환우와 환우 가족분들께 지금같은 모습으로 남아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모든 한일 병원 의료진 및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한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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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객님, 한일병원 고객만족담당자 입니다.

고객님께서 전해주신 소중한 칭찬의 말씀은 아버님을 진료해 주신 담당 의료진과 직원분들께 

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저희 한일병원을 이용해 주시고 좋은 이미지로 기억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고객님의 바램처럼 언제나 편안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한일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버님의 빠른 회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