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입원환자 보호자입니다.
꼭 따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간호사분들도 계셔 글을 남깁니다.
박성주 간호사님, 박시은 간호사님입니다.
처음 큰 수술로 인해 두려움과 걱정이 많은 어머니께
한마디 한마디 따뜻하고 진심 어린 말로 건네주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두 분이 다녀가신 뒤에는 어머니의 표정이 눈에 띄게 밝아지고,
보호자인 저 역시 마음이 놓이고 안심이 됩니다.
단순한 친절을 넘어 환자의 마음까지 살피는 모습에
‘간호사인지, 천사인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이런 분들이 계시기에 한일병원에 대한 신뢰와 이미지 또한 더욱 좋아진다고 느낍니다.
많은 환자를 돌보시느라 바쁘고 힘드실 텐데
한결같이 밝은 미소와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응대 너무 감사드립니다.
불편했던 부분에 대한 글도 남겼지만,
이와 같은 따뜻한 마음 또한 꼭 전달되어
두 분께 작은 격려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