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님! 고객만족담당자 입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보내주신 소중한 칭찬의 말씀은 32병동 채수진, 곽보경 간호사님과 김동춘과장님께 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힘드신 가운데서도 저희 의료진의 노고를 잊지 않으시고 따뜻한 마음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 한일병원은 환자와 가족의 마음까지도 잘 살피는 따뜻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