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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충격파쇄석술 담당쌤을 칭찬 합니다
작성자  |  박○○         작성일  |  2026-05-09
비뇨기과 체외충격파쇄석술을 담당해주시는 여자 선생님을 칭찬드립니다

이번에는 6개월 만에 다시 결석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6mm 정도의 작은 돌이지만 몸 전체를 뒤흔들 만큼 육체적&정신적으로 큰 고통을 준다는 걸 매번 느끼게 됩니다
힘들고 지칠 때가 많지만 치료를 받을 때마다 선생님 덕분에 큰 위안과 안심을 얻고 있습니다
성함은 정확히 모르지만 한일병원에서 여러 번 치료를 받으며 선생님께 시술을 받은 것 같습니다
항상 꼼꼼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치료 중에도 계속 괜찮은지 살펴봐 주시며
“조금만 더 하면 된다”
“10분 정도 남았어요”
“5분 정도면 끝나요”
라고 차분하게 말씀해주셔서 불안한 마음도 많이 줄고 이제 곧 끝나겠구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그런 따뜻한 말 한마디가 환자에게는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예전에는 돌이 잘 보이지 않아 금식을 오래 했던 적이 있었는데 어지러워하던 저에게 기꺼이 간식까지 챙겨주셨던 기억도 아직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치료 중 시끄러워 소음 차단 귀마개도 주셨는데 병실에서 잘 사용했다고 말씀드리니 여유분까지 챙겨주셨습니다
환자를 배려하는 모습이 몸에 밴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정말 큰 감동이었습니다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느껴져 더욱 멋지고 신뢰가 갑니다
외래 진료 때 선생님이 안 계셔서 다음 날 다시 진료를 받을 정도로 믿고 의지하게 되는 분입니다
퇴원 후 아직 통증이 남아 있고 치료도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어서 외래 진료가 남아 있지만 잘 되었을 거라 믿고 있습니다
물도 많이 마시고 많이 움직이는건 제 몫이겠죠^^;
요관결석과 신장결석은 여전히 무섭고 힘들지만 선생님이 계시기에 안심이 되고 걱정이 덜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한일병원에 계셔 주세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늘 환자를 위해 애써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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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객님. 한일병원 고객만족담당자입니다.

고객님께서 홈페이지를 통해 전해주신 소중한 칭찬의 말씀은 비뇨의학과 전보라 선생님께 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힘든 치료과정 속에서도 저희 의료진을 따뜻한 마음으로 칭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은 치료도 잘 마무리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욱 따뜻하고 신뢰 받는 의료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는 한일병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