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게시물 내용
중환자실에 계신 신택수의사선생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  한○○         작성일  |  2026-07-02
위독한 상태로 응급실에 실려 오던 순간부터 중환자실에서의 시간까지는 저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저희 가족 역시 아버지께서 너무 위중한 상태로 중환자실에 입원하셨을 때 하루하루가 두려움과 불안의 연속이었습니다. 돌아가실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눈앞이
캄캄했고, 무엇을 해야 할지조차 알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절망 속에서 저희 가족에게 다시 희망을 주신 분들이 계셨습니다.
우선 매우 어렵고 위험한 위치에 자리 잡은 간농양으로 인해 시술 자체가 쉽지 않은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환자를 살리기 위해 끝까지 방법을 찾아주시고 시술을 결정해 주신
신택수 선생님과 담당 과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텐데도 환자를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 주신 용기와 책임감 덕분에 저희
가족은 다시 희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환자실에서 누구보다 애써주신 소화기내과 신택수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께서는 환자의 상태를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판단해 주셨고, 치료 과정 하나하나에서 뛰어난 판단력과 경험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으로 치료 방향을 결정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보호자인 저희 가족은 큰 신뢰와 안도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보호자인 제가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 작은 변화 하나에도 흔들릴 때마다 선생님께서는 차분하고 명확하게 방향을 잡아주셨고, 그 모습은 저에게 큰 버팀목이 되어 주었습니다.
특히 바쁘신 와중에도 보호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려는
모습은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질문이 많아 죄송할 정도였지만 단 한 번도 귀찮은 기색 없이 친절하게 답해 주셨고, 그 따뜻한 말 한마디 한마디는 보호자인 저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같은 의사 선생님은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다고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신택수 선생님을 만나고 제 생각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환자를 살리기 위해 끝까지 고민하고 최선의 선택을 해주시는 의사, 보호자의 마음까지 함께
살펴주시는 따뜻한 의사, 그리고 실력과 인성을 모두 갖춘 의사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응급실과 중환자실에서 밤낮없이 애써주신 간호사 선생님들과 의료진 여러분의 모습에서도
"무조건 살려내겠다"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졌고, 그 진심은 절망 속에 있던 저희 가족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특히 퇴원 후 "두 번 다시 저를 볼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웃으며 말씀해 주셨던 신택수 선생님의 말씀이 아직도 마음 깊이 남아 있습니다.
다시는 병원에서 만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일이라는 그 말씀 속에는 환자의 건강을 진심으로 바라는 의사의 마음이 담겨 있었고, 그 따뜻한 진심은 지금도 저희 가족의 마음속에 깊이 남아 있습니다.
선생님들의 헌신과 노력은 저희 가족이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절망 속에서 희망을 다시 볼 수 있게 해주신 신택수 선생님과 담당 과장님, 그리고 응급실과
중환자실 의료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국에서 그 어떤 병원보다 한일병원이 가장 의사선생님 같았고 간호사님 같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신택수 선생님,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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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객님. 고객만족담당자입니다. 

고객님께서 홈페이지를 통해 전해주신 소중한 칭찬의 말씀은 입원의학과 신택수 과장님과 소화기내과 서상준과장님,

담당해 주셨던 의료진분들께 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아버님의 치료과정에서 느끼셨던 소중한 경험과 저희 의료진을 향한 따듯한 칭찬의 말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한일병원은 환자와 보호자님들의 마음까지도 세심히 살피며 더욱 안전하고 따뜻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버님의 건강한 회복을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